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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HEN 부리나, 따뜻해지면 색 변하는 이색핫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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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40년 전통의 국내 핫팩 전문 제조 기업 ㈜올덴이 온도에 따라 부직포 잉크 색상이 변화하는 ‘변온 핫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9년 3월 개발, 상용화를 마친 ‘온도 감지 핫팩’은 부리나 브랜드를 통해 선보일 예정으로, 핫팩에 변온 내면 인쇄 기술을 도입했다.
㈜올덴의 핫팩은 2만개의 타공 기법을 사용한 나노기술로 제작되어 핫팩의 포장지를 개봉하는 즉시 흔들지 않아도 산화가 시작 되어 열이 발생한다. 또한 장시간 사용에도 부직포 표면으로 내용물이 새어나오지 않는다.
발열 후 부직포 잉크 색상이 변하는 변온 핫팩
특히 ㈜올덴은 지난해 핫팩 부직포 겉면이 아닌 내면에 인쇄하는 특수 기술을 개발했다. 핫팩 부직포를 인쇄할 때 사용하는 잉크에는 각종 유해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부직포 내면에 인쇄함으로써 안전성이 높였다.
㈜올덴 부설 연구소 박영락 팀장은 “올 시즌 선보일 핫팩은 지난해 개발에 성공한 부직포 내면 인쇄 기술에 변온 인쇄 기술이 동시에 적용되어 안전성은 물론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해졌다.”며 “항상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두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