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 지속
국내 1위 핫팩 전문 제조생산 기업인 ㈜올덴(대표 김현민・김현재)이 11년째 변함없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올덴은 최근 월드비전 인천경기지역사업본부와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를 통해 유난히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자사 화롯불 핫팩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갑자기 떨어진 온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준비하였다. 올덴이 기부한 화롯불 핫팩은 자사 대표 브랜드로, 특수 인쇄 공법과 특수 타공 기법이 적용된 제품으로, 타사 제품과 다르게 핫팩 사용 중에도 손에 잉크가 묻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철분 누출 문제를 특수타공 기법을 활용하여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이번 월드비전을 통해 기부된 핫팩은 지역 내 어르신, 아동 및장애인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관계자는 “겨울철 급격한 기온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며 “올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더욱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조용국 사무국장 역시 11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올덴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ESG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하는 올덴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 경영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김현민 대표는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올덴은 국내 1위 핫팩 제조 생산 기업으로, 나노 타공 부직포와 특수 인쇄 기술을 적용하여 발열 속도와 내구성을 강화한 핫팩을 생산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품질 기반의 기술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